2009년 3월 30일 월요일

돌잔치에 갔습니다

종성씨와 정민이의 (라고 읽고 양샘 혹은 타락옹과 베카라고 이해한다) 듬직한 아들 진헌이의 돌잔치에 갔다 왔습니다.
양재역의 엘타워에서 했는데
건물도 깨끗하고 음식 종류도 많고 맛도 있고 뭐 군더더기 없는것이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간김에 상담도 받고 왔습니다 ㅋㅋ

뭐 암튼,
 


진헌아~
아푸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잘크면 가연이 남친중에 한명으로 승락할께 (혼자 이런다 -_-)

댓글 6개:

  1. 가연이 2호 남친 여기 있3니다. - _)/

    답글삭제
  2. 가연아~~ 샤방~ 이뻐지고 있네~!!!

    더불어 대장님도요~~~ ^^;;;

    가연이랑 서진 언니랑 똑같은 옷 입었어요~!!!

    저 옷 기저귀 갈때 무진장 불편 하던데. ㅋㅋ

    답글삭제
  3. 가연이 삔 꼽은 거 넘 이뻐요.

    어쩜 이리 계속 이뻐질까나...

    답글삭제
  4. @kyauo - 2009/03/31 13:34

    답글삭제
  5. @aroa3 - 2009/03/31 14:38
    ㅋ~ 맞아요 저옷 기저귀 갈때 엄청 불편해요 ㅠㅠ

    알았다면 않샀을지도 ㅋ

    답글삭제
  6. @Albireo - 2009/03/31 15:21
    ㅋㅋ 감사합니다

    지금 가연이는 제 발밑에서 모아둔 영수증을 찢고 계십니다 ㅠㅠ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