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5일 목요일

첫 이유식 도전기 (아빠 포스팅 #2)



한번 먹어볼까?




냠냠




우에~~ *ㅠ*





아빠, 이거 이상해요~




그래도 한번 더 먹어보자!




좀 싱거우니 손가락으로 간을 맞추고...




엄마 담엔 더 맛있게 만들어오세욧!!


가연엄마가 처음으로 이유식을 만들었습니다.
쌀 : 물 = 1 : 10 으로 만들었다는데요.

생각보다는 반항하지 않고 잘 먹었어요.
그래봤자 세스푼이지만...
이렇게 하나씩 젖 말고 먹는것에 익숙해지렴...

댓글 8개:

  1. 우리나라 음식은 '한소큼' , '약간' , '적당히' 요렇게 해야 제맛인듯 싶습니다

    뭐 물 xxxml에 쌀 몇g 요렇게 하려니까 이상해요



    (변명부터 하고 보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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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이유식 시작하는군요!

    사랑이는 분유 시작했어요................................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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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우~ 잘 먹네. 은찬이는 고개를 뒤로 화아아아악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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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와~ 가연이 잘 먹네요 ^^

    짝짝짝!

    황모양님도 이유식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어려울듯하던데 =_=ㅋㅋ

    수빈이는 얼굴 상태보고 아토피라고 하면 ㅠㅠ

    180일 채워서 시작하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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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흑흑 부럽심다.

    가연이 착하네~~최고 효녀구나 가연아 ㅠㅠ

    모범생 가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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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유식.. .. 사진으로는 잘 먹는 것 같은데요.. 멋진 가연이!!!

    승준이는 담달쯤 시작할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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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오~~~ 첫 이유 축하드려요~

    가연아..많이 먹고 무럭무럭 자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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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메텔]

    어머!! 가연이가 벌써 이유식을 시작하는군요..

    은찬이가 이유식 시작했을때도 신기했는데..

    가연이도 시작하니 느낌이 또 달라요...

    서진인 이제 이유식에서도 고참티가 나겠네요 ^^

    그나저나 사랑인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수유나 언능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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