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3일 화요일

이 정도는 되야죠








엉덩이는 하트엉덩이를 최고로 쳐줍니다ㅋ

한참 푸우놀이중인 그녀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고 싶어 얼굴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9개:

  1. 가연아 정말 오래 기다렸다~~

    오랜만에 하는 업뎃이라고 너희 어머니께서 좀 쎈걸로 준비하셨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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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살짝 짝궁뎅이인것 같아 걱정이에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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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연이랑 은찬이는 아직 엄마 아빠랑 노나 보군요!!

    수빈인 벌써 아아~~까 가기 싫어하는 꿈나라 여행을 떠나 보내줬는데 ㅋㅋㅋ

    자면 깨우고 싶고...

    깨면 재우고 싶고...=_=

    갑자기 저도 수빈이 깨워서 하트엉덩이 확인해보고 싶다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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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어쩜~

    토실토실하니 너무 귀엽네요..

    손대면 통~ 하고 튕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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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마치 이스트를 넣은 반죽을 제대로 부풀린듯한 저 엉덩이~~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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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지난 번에 캬오님이 말씀하셨던 "찰진 엉덩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건가봐요~!

    손대면 톡~ 하고 터질것만 같은 엉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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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튼실하군요.. 아이는 역시 튼튼해야~~

    가연이는 역시 잘 엎드려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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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트엉덩이가 뭐지 했다가 뿜었습니다 ㅋㅋ 우리 사랑이도 이런게 될려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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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아 이걸 왜 이제 봤는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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