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우리 식구는 이렇게 끼니를 때웁니다

원래는 다진마늘을 보관하려고 사둔 얼음케이스인데 쌀미음을 만들어 얼려놨습니다 -,.-

오늘은 얼려둔 쌀미음+고구마 입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그런지 오늘은 가연이가 몇 숟가락 드시네요. 기세를 몰아서 저녁에도 쌀미음을 좀 먹어줘서 오늘은 제가 해피합니다

아빠품에서 멀리 일본에서 유나엄마가 보내준 과자를 시식중입니다. 이 사진을 보니까 가연이 머리칼 색이 많이 밝네요

영아용 과자라 그런지 간이 부족한가 봅니다. ㅋㅋ

오늘 저희 부부의 저녁은 닭갈비 입니다만.... 고기는 닭다리살입니다 ㅋㅋ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았지요 ㅎㅎ 밥볶을때 계란을 넣었는데..에러군요 -,.-


댓글 4개:

  1. 닭요리를 즐겨 해드시는듯!

    가연이 이유식 잘 해서 이쁘구나~~은찬이 곧 밀리겠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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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빈이도 설지나고 이유식 시작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전에 신랑을 위해 닭볶음탕 했다가.....

    맛도 못 보여주고 혼자 하루종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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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 쌀미음 우걱 우걱 입에 넣고 먹어도 맛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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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쌀미음.... 승준이도 담달부터 시작하려고 하는 중인데. 잘 먹었으면 좋겠어요..

    가연이는 착하네요. 이유식도 잘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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