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초탈 팔자

누워서도 호기심 발동

고개 뒤러 젖혀 사방 훑어보기!



첨으로 고개 들다 쉬어보던 가연이.. 그뒤로는 다시 볼 수 없는 광경 ㅠ_ㅠ

엎드려서는 다리운동!! 쉼없이 운동하는 무한체력

고개를 들어야 저도 제딸의 목을 구경할 수 있답니다

어쩔 수 없는 천상 아기 ~



맨 마지막 사진 넘 웃겼어요

아빠 품에 앉아서 넘 좋고 넘 재미있게 놀고 있다가
쏟아지는 잠을 극복하지 못하고 그대로 꿈나라로 가셨다는.......
잠투정 없이 잠드신 첫날로 기억될 것입니다.
(아마도 훗날에도 없지 않을까 -_-)

댓글 9개:

  1. 옷! 이제 팔에 힘을 주고 젖힐 수 있는 거군요! 근데 가연이도 잠투정 해요? @_@

    (즈희 아파트에 사는 친구한테는 잠투정 하나 안하고 진짜 순둥이처럼 잘 잔다고 칭찬을 한바구니 쏟았는데 ;; )

    답글삭제
  2. 가연이는 이제 상체 올리고 목 가누네요~ 이쁜것 ㅎㅎㅎ

    우리 수빈이는 아직이에요~

    뒤집는거랑 마냥 기다리고 있답니다 ^^

    잠투정은...좀 더 기다려보세요 ㅎㅎㅎ

    답글삭제
  3. 고개를 잘 들어올리네요? 오!!

    승준이는 가끔은 하는데. 귀찮은지 업드려서 자기 손을 빨곤 하네요.ㅋ

    점점 잘 웃는 것 같아요.. 귀여워요...

    답글삭제
  4. 은찬이도 잠투정해요. ㅠ.ㅠ;;; 그냥 자란 마랴!!

    답글삭제
  5. 하아.. 저희는 언제 이런 글을 올릴까요 아하하하;;;;;

    답글삭제
  6. 목을 가누는군요! 태그 목구경; ㅋㅋ 공감! ㅋㅋ

    답글삭제
  7. 태크 최고 팔자. ㅎㅎㅎ

    가연이 넘 귀여워요 > _</

    답글삭제
  8. 초탈 팔자..ㅎㅎㅎㅎ

    아가들에게 너무나 어울리는 말이네요.

    가연이 너무 귀여워요.

    엎드려서 목 가누는 모습이 너무 부럽네요~ ^^

    답글삭제
  9. 벌써 목 가누는 거예여? +_+

    아아.. 초롱초롱 하게 보는 모습이 넘 귀여버욧!!

    아빠 품에 안겨 잠든 모습도 귀여버욧!!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