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요즘 가연이는

하늘로 솟은 머리칼을 진정시키기 위한 아빠의 눈물겨운 노력의 결정체!! 집안에서 모자쓰기




안녕하세요!! 넘 올만이죠? 엄마가 게을러서 -_-;









전 요즘 이상하게 짜증이 나더라구요
글서 엄마아빠 식사도 못하게 짜증을 내고 있어요
다른분들은 이걸 '영아산통'이라고 하는가봐요
엄마는 사진을 발로찍는지 참 못찍네요





제가 막 짜증을 냈더니 식사하시던 아빠가
드뎌 절 안아주셨답니다.



자! 이제 엄마가 날 안아봐욧!

댓글 9개:

  1. 오래 기다렸습니다 업뎃~

    저흰 밥먹을 때 거의 안고 먹는데 ㅎㅎ

    모자 쓴 모습 진짜 예쁜데요? 근데 머리 좀 뜨면 어때요~ 그게 다 매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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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영아산통...;;;;

    100일 전후로 온다고 들었어여;;

    드뎌 왔나보네요.. ㅠ_ㅠ

    아가랑 부모랑 다 힘든 시기라고 하던데요.. 에휴.. ㅠ_ㅠ



    모자쓴 가연이 버전두 넘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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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잘 대처하시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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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연이가 이제 슬슬 앉기를 거부하고 다리에 힘들 빡! 주던데요 ㅎㅎ

    절 보고 썩소도 지어주고 ㅋㅋㅋㅋ 넘 귀엽고 이쁜 가연이에요~

    (참... 러그는 잘 빨아서 잘 말리고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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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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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머리는 더 길면 자연스레 쳐집니다. 굳이 힘 뺄 필요 없어요. 홋홋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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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에효... 힘든 모습이 웹에서도 전해지네요... 애기나 부모나.. ㅠ.ㅠ

    (이게... 곧 저희도 닥칠 일인거죠?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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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머리많은 가연이가 그져 부러울 뿐!! 영아산통 비슷한 저런 일은 어쩔 수가 없나 봅니다..

    승준이는 비슷한 일을 좀 겪기도 했었고.. 지금도 acid reflux 비슷한 증상으로 자주 깨거나.. 트림을 심하게 하고.. 자주 토해서.. 약을 조금 먹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많이 좋아졌고.. 잠도 잘 자는 편이에요..

    가연이도 빨리 나아지기를 빌께요~~ 가연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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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아산통이 100일 지나면 거의 안 나타난다고해서 전 나름 안심중이였는데...

    우리 수빈이도 쭈쭈먹을 때 또 부쩍 짜증이 느는걸 보면 영아산통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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