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5일 금요일

가연이가 100일을 맞이했어요

허술하지만 엄마의 정성이 담긴 100일 상입니다.

조부모님과 외할머니와 함께 사진도 찍었는데 가연이만 다른곳을 -_-;;;;;

100일 기념으로 얼굴에 모기한테 헌혈도 하셨답니다.. 자비로운 가연이 -_-





아침으로 집에서 간단히 먹구요
점심은 가연이 할아버지께서 근사한곳에서 맛난걸 사주셨어요
엄마가 맛나게 먹었으니 가연이도 맛난젖을 먹은거나 마찬가지죠 ㅎㅎ
외할머니와 조부모님께 선물도 잔뜩 받았구요 (가연이 왕부럽)






저 마지막에 토끼귀 머리띠 완전 맘에 들었는데 ㅠㅠ
가연이는 막 울어난리나시고 -_-

100일 기념해서 셀프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어봤어요
역시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많이 어설프네요
하지만 가연이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겠죠?

다른분들은 100일 사진을 120~130일에 찍는다는군요 ;;;
이번에 연습했으니까 그때되서는 더 이쁜모습 더 깜찍한모습 더 활발한모습 더욱더 많이 찍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가연이 100일을 맞이하여
지금처럼 앞으로도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랍니다 ^^
가연아 사랑해~!

가연이 조부모님과 외조부모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다시금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댓글 10개:

  1. 가연이의 세미누드가 있군요 아이 부끄러.. (?)

    항상 건강하게 잘 자라는 가연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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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연이도 백일!!! 늦었지만 축하해!!! ^^ㅋ

    그래도 황모양님은 직접 다 차리셨나보군요....

    전 할머니표 백일상 ㅠㅠ

    벌써 백일 사진도 찍으시다니..

    넘 부지런하신거 아니에욧!!!

    수빈이는 120일쯤 찍을라고 생각중이였는데...

    서로 같이 만나서 찍어도 좋았을텐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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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연이도 통짜배? (관련 댓글은 즈희 3000 게시를 참조 해주세요 ㅎㅎㅎ)

    빨간 모자 사진 넘 이뻐요. 모기자국만 없으면 더더욱 예쁠텐데 아쉬워요



    그리고 상차림이 허술하다니욧! 훌륭하신데요!! (특히 저 호박전.. 맛있겠다.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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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모양님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빨간모자 사진 정말 귀여운데요? ㅎㅎ

    가연이 너도 살 좀 쪘구나? 대견한데~~

    너무 작아서 깨질 것 같더니 튼실해져서 참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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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빤간모자~ 토끼머리띠~ ^^)b

    진짜 요즘 토실해지는거 보니까 넘 기분좋아요 ^^*

    첨엔 안아보기도 미안할 만큼 작아보였는데 말이죠....



    글고 백일상두.. 굳~ -_-)b

    존경합니다!!

    (요즘 국 하나 반찬 하나만 만드는데도 진이 빠지는 1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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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00일 축하해요~~

    대단하세요.. 준비도 그렇게 다 하시고!!!! 너무 훌륭한 상입니다.

    웃는 사진도 많고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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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0일이라~ 빠르네요 ㅎㅎ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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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 괜히 이 시간에 봤더니... 배고파 죽겠네요. 꿀꺽... (어린아이의 백일상을 노리다니....)

    그나저나 정말 살 붙으니 딴판으로 변해버린 가연이! 나의 가늘호리유연하늘 가연을 돌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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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가연아~~~~~~

    늦었지만 백일 축하해~!

    뭐가 그리 정신 없고 바빠서.. 이제야 축하를... ㅠ.ㅠ

    항상 건강하고~ 밝게~ 씩씩하게 자라야한다~!!!



    백일상...

    증말 예술이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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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늦었지만 백일 축하해요~

    가연이 너무 이뻐요. 건강하게 자라는 걸 보니 효녀네요..^^

    멋진 백일상 받아서 가연인 행복하겠어요..



    셀프 스튜디오..괜찮나요?

    저희도 함 도전해 볼까 싶은데...잘 해낼 수 있을런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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