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가 새생명을 잉태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벌써 5개월이란다 -,.- (역시 노련한 경산부)
게다가 이번엔 아들이랜다..
아빠는 어찌나 기쁜지 약주 한잔 걸치시고 밤 11시 30분에 이 기쁜소식을 전하러
나에게 전화를 하셨다 ㅋ
휴~ 나도 내심 부담이 있었는데 부담이 덜어졌다 ㅋㅋ
어쩐지 언니가 애기용품을 물려준다고 해노쿠선 입을 싹 씻더라니 ㅋㅋ
그나저나 셋째니까 누구보다 경험을 무시할 순 없겠지만
나이가 만만치 않아 걱정이다
병원은 다니던 병원에 가는건가..쩝
이왕이면 큰 병원으로 옮기면 좋겠구만......쩝
알아서 잘할테지 뭐.. (무심한 이모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