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7일 목요일

지름은 지름을 낳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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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으로 구매한 전동흔들의자(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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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벼룩으로 구매한 아기욕조 생각한 놈은 아니지만, 오래쓰는 품목이 아니고 싸게 벼룩이니까 ^^ㅋㅋ 등받이를 180도 회전하면 빨래판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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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의 칫솔. 정말 큰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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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체온계. 비접촉식이라 자는 애기를 안깨워도 되고 애기체온 및 물온도 젓병온도등을 비접촉식으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 위생적이라고 한다 에누리최저가 보다 싸게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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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쓸 수 있는 흑백초점책부터 헝겊책이랑 목욕책이 구성되어 있다. 폴을 위한 교육아이템! 책을 구경하는데 폴이 좋아하길래 구매했다 (억지)

사실...
벼룩으로 구매한 라텍스요와 베개셋은 깜박하고 못찍었다 ㅋㅋ
벼룩한 이웃이 이민을 가게되서 그집의 여러 아이템이 탐이 났다 -_-
속싸개랑 미사용 손수건및 목욕제도 덤으로 챙겨줘서 넘 좋다 ㅎㅎ



댓글 2개:

  1. 으음... 저 체온계 탐나는걸요. 전 괜히 귓속체온계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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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나저나 저 바운서.... 저걸 미리미리 샀어야했는데....

    차만타면 얼마나 잘자는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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