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서는 원래 여주의 세종대왕의 능의 차례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잠시 뒤로 미루고
다음 차례였던 선릉은 먼저 가게 돼었습니다 호호
선릉은 지하철 역에도 있듯이 도심속에 있는 능이라 가깝죠..
도심속에 왕릉이 있는 나라도 별로 었을텐데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은 참 괜찮은 나라입니다. (몇가지 단서가 있어야 하지만...)

입구입니다. 능돌이 세번째만에 가연이가 깬 상태에서 산책을 했답니다 ㅋ

주변이 상가와 주택가가 함께 있었답니다. 이쁘게 핀 개나리 앞에서..

다람쥐도 있더라구요 ㅋ

이번 능돌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가연이

요렇게 산책로가 되어 있답니다

가연이 단독컷

높은 빌딩이 나무사이로 보이네요

여유를 즐기시는 노부부 .. 간식을 가져와서 같이 즐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시엄니께서 따뜻한 홍차와 웨하스,딸기를 준비해오셨더라구요.. 이런건 며느리가 준비해야 하는데 ..쩝 부끄럽습니다 ㅠㅠ

릉입니다.. 아마도 정릉사진 같네요..

졸려하는 가연이를 안고 세식구 찰칵
토요일인데다가 도심에 있고, 날이 풀려서 사람들이 많이 나왔더랬습니다.
보니까 가족끼리.. 연인끼리.. 손잡고 많이 나왔더라구요..
노란 잔디에 아장아장 걷는 아이들 모습이 마치 그림 같았어요.
즐거운 능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