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3일 금요일

새로운 놀이



새로운 놀이를 개발한 가연양입니다.

요 며칠 씻기면 제가 건들지도 못하게 하고는 혼자 수건을 가지고 저리 놉니다

벌써 다 컸으니 혼자 하겠다는 건지 -_-

옷도 못입히고 있다가 귀여워서 사진이라도 몇장 찍어봤습니다.

댓글 5개:

  1. 으흐흐흐 넘 귀여운 거 아니에용!! 깜찍해라>_<

    은찬이도 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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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넘 귀여워요~ ㅋㅋ

    전 감기걸릴까봐서 로션바르고 후따닥 옷입히고...

    공갈을 물려드리지요 -_-;;

    그럼 지혼자 입에 넣었다~뺐다~ 잘 갖고 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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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머.. 가연아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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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ㅋㅋ 잘 노는 듯.. 승준이는 집이 추워서(공기를 데우는 방식이라서..ㅡㅡ) 저렇게 못하고 욕실 안에서 다 해결해야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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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연이도 허벅지가 접히기 시작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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