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1일 수요일

마음이 오그라든 사람

마르코 3,1-6

나는 방금 오늘의 묵상을 읽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내가...바로 마음이 오그라든 바리사이였다는걸 부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참고 매일미사  126페이지

댓글 3개:

  1. 저도...또 많은 사람들이 요즘 마음이 많이 오그라든 것 같습니다.

    세상을 탓해야 하는 걸까요~

    저부터 바뀌어야겠습니다. 좋은 자극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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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음...끌량에 올라온 글을 읽고 왔습니다...

    특히나 요즘.. 더 마음이 오그라든 느낌이네요..

    사랑이를 보면서 쫙쫙 펴도 모자를 판에... 못난 인간이기에..

    오그라들은 맘을 알아채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림질 한것 처럼은 아니겠지만.. 노력해야죠..

    저도 좋은 자극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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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전 왜이리 마음이 판판할까요? 배는 뽈록하기까지...

    음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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