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9일 토요일

화단을 꾸며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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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내가했지만...폴이 심하게 움직이는 바람에 신랑에게 바통을 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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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신랑은 열맞춰서 심어놨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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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하얀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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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 이름이 뭐더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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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곁들여 상추와 아욱도 심었다.
 잘 커준다면 아욱을 질리도록 먹어보리라..
 매일 상추쌈에 상추겉절이도 함께 -_-;

댓글 3개:

  1. 이쁜 신랑은 이쁜 짓만 한다........라.............

    세상에 통용되는 예외 없는 단 하나의 진실을 이미 알고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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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국 말고 다른 애들은 카랑코에라고 불리는 것들입니다.

    수국은 물을 듬뿍듬뿍 줘야 하지만 카랑코에는 물 듬뿍 주시다가는 과습으로 사망시키기 좋죠 ^^;;



    저희 집 수국은 왜 꽃을 안 피울까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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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엄허! 알비레오님은 꽃이름도 많이 알고 계시는군요!! (급 존경스러움)

    그나저나 물 많이 줬는데 -_-;



    오늘 아욱이 싹을 틔었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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