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0일 목요일

땀이 질질질

정말 말 그대로
땀이 질질질 흐르고 있다.

찜질방에 가도 최소 5분이상은 있어줘야 좀 끈적 할까 하는등
콧등외에는 땀이 잘 안나는 체질이라고 이제껏 알았는데
내 전신에 땀샘이 이렇게 활동적인건 올해서야 알게되었다.

안그래도 이사준비에 움직임이 많은데 (진짜?)
세금이라도 내려고 책상에 앉으면 팔에 고지서가 떡! 달라붙고
텔레비전 앞에서 션한 요구르트라도 마시고 일어날라치면 유구르트 뚜껑이 붙으니
매사가 짜증이다 (어쩌라구)

습하지만 않으면 그래도 좀 살만할것 같은데

하아~ 올해는 참으로도 푹푹 찌는구나

댓글 3개:

  1. 그래도 여름에 애 낳는 거 보단 나으실걸요~

    아기랑 저랑 둘다 땀 찔찔 땀띠 잔뜩입니다요.

    우주복 가지러 오셔야죵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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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흑흑.. 이사해서 넘 멀어졌어요 ㅠ_ㅠ



    짐정리 끝나면 곧 서울갈 일이 있을꺼에용 ㅎㅎ



    기다리셔용~ 은찬이 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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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어서 운전을 시작하시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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