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참 이상하기도 하지..

방금 삼실에서 화장실에서 기다리며서 창문 밖을 바라보는데 말야..
아무도 없네

그 추운 겨울날에는 담요까지 두르고 담배를 뻑뻑 펴대더니만
이처럼 화창하고 맑은 날엔 왜 담배를 피지 않는거지?

봄볕에 내 얼굴을 내 놓을수 없다는 논리인가?

한명도 없는 8층흡연실을 본건 첨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