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7일 수요일

너무나 앞서기만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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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건 치발기 인형..
 사실상 폴의 첫 선물이다. 딸랑이를 속에 넣을까 말까 아직도 고민중 이여서 실체는 아직 창구멍이 열려있다 ㅋ

 아래건 가장 최근 선물 코바늘로 뜬 턱받이 (완전 허접)

 그래도 하나 둘씩 만들어 가니 실감이 나기도 한다..휴~
 폴~ 기성품 사줄꺼니까 엄마 아빠 마음은 꼭 알아주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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