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14일 수요일

내신랑은 우렁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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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저.. 토스트가 먹고 싶다고 했을 뿐인데..
쌀머핀을 만들어줬다 현재시간 am 2:41
따끈한 머핀 2개에 우유 한사발을 들이키고 나는야 다시 꿈나라로 간다 ㅎㅎㅎ

(머핀 먹기 전에 먹은 참외가 서운해 할까?)
내일 아침 출근할때 따신 밥 먹으라고 밥까지 해준 우렁신랑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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